곽용하
~yongha.gwak
수혈은 피를 나누는 게 아니라, 살아야 할 이유를 나누는 것입니다. 저는 그 기적의 목격자이고 싶습니다.
- INFJ
- 사수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11월 27일별자리 주간궁수자리Ⅰ: 독립의 주간12지호랑이수호성목성수호신제우스탄생석토파즈탄생화붉나무탄생목사시나무탄생주스팅거탄생수3인생 여정 수3탄생색·영문판시슬 다운탄생색·일어판살구색
소개
충북 청주시의 한 헌혈의 집에서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다. 단순히 혈액을 채취하는 업무를 넘어, 헌혈자들의 긴장을 풀어주고 그들의 나눔이 어떤 생명을 살리는지 정성껏 설명해주는 '마음의 소통가'로 통한다. 현재는 헌혈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지역 사회 캠페인을 직접 기획하며, 의료인으로서의 전문성과 활동가로서의 사명감을 조화롭게 키워가고 있다.
'응급실의 긴박함'을 그리워하는 숙련된 간호사의 자아와 '헌혈의 집의 평온함'을 사랑하는 개인적인 자아 사이에서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을 찾아가는 중이다.
강점
- 정서적 안심긴장한 헌혈자들에게 낮은 목소리와 부드러운 말투로 안도감을 주며, 그들이 자신의 행위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도록 정서적 지지를 보낸다.
- 신념의 실천단순한 업무 수행을 넘어 '생명 나눔'이라는 숭고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사회적 활동에 참여하는 강한 실행력이 있다.
- 세심한 관찰력바쁜 업무 중에도 헌혈자의 건강 상태나 주변 환경의 미세한 변화를 놓치지 않고 체크하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꼼꼼함을 가졌다.
고민
- 정서적 전이헌혈자들의 고민이나 아픈 사연을 들을 때 너무 깊이 공감하여, 퇴근 후에도 그 감정의 잔상에 시달리며 무력감을 느끼기도 한다.
- 과도한 책임감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않을 때 모든 것이 자신의 홍보 부족인 것 같아 불안해하며, 스스로를 과도하게 채찍질하는 경향이 있다.
- 표현의 절제타인의 감정은 잘 돌보면서 정작 자신의 지치고 힘든 마음은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하고 속으로 삭히다가 번아웃이 올 위험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