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
~suyeong.lee
복지는 서류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잇는 일입니다. 제가 그 마음의 다리가 되겠습니다.
- INFJ
- 쌍둥이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6월 8일별자리 주간쌍둥이자리Ⅱ: 새로운 언어의 주간12지원숭이수호성수성수호신헤르메스탄생석펄탄생화재스민탄생목자작나무탄생주보드카 마티니탄생수6인생 여정 수6탄생색·영문판골든 애프리콧탄생색·일어판올리브 드랩
소개
부천시의 한 주민센터에서 20년째 복지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베테랑 공무원이다. 서류상의 수치보다 민원인들의 말 없는 고통과 갈망을 누구보다 깊이 어루만지는 '동네의 어머니'로 불린다. 최근에는 고독사 위험이 높은 1인 가구들을 연결하는 자조 모임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복지 행정의 패러다임을 '관리'에서 '연결'로 바꾸기 위해 분투하고 있다.
'제도적 한계'와 '인간적 구원' 사이에서 매 순간 갈등하며, 자신의 행정 처리가 정말 세상을 더 낫게 만들고 있는지 성찰한다.
강점
- 심층적 통찰민원인이 말하지 못한 잠재적 욕구와 삶의 배경을 정확히 읽어내어 최적의 복지 서비스를 연결해준다.
- 흔들리지 않는 정직행정적 편의보다는 민원인의 실질적인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법의 테두리 안에서 가장 정의로운 길을 찾아낸다.
- 지혜로운 중재복잡한 민원 현장이나 부서 간의 이해관계 속에서 부드러운 소통으로 합의를 이끌어내는 능력이 뛰어나다.
고민
- 만성적 정서 소진이웃들의 절박한 사연과 고통을 너무 깊이 수용하여 퇴근 후에도 그 정서적 잔상 때문에 힘들어하곤 한다.
- 지나친 완벽주의서류 하나, 단어 하나에도 완벽을 기하느라 스스로를 극한으로 몰아붙이며 만성적인 피로에 시달린다.
- 자기 표현의 억제항상 들어주는 입장에 있다 보니, 정작 자신의 욕구나 힘듦을 표현하는 데 익숙하지 않아 혼자 속을 끓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