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임
~suim.choi
경매사는 망치를 두드리는 사람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가치의 문을 여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 INFJ
- 사수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12월 7일별자리 주간궁수자리Ⅱ: 창시자의 주간12지쥐수호성목성수호신제우스탄생석터콰이즈탄생화양치식물탄생목자작나무탄생주크림 드 민트 하이볼탄생수2인생 여정 수11탄생색·영문판산도르 블루탄생색·일어판페일 라임라이트
소개
국내 최대 미술품 경매 회사에서 25년째 경매사로 활동하고 있는 업계의 전설이다. 찰나의 순간에 수억 원이 오가는 긴박한 경매장에서 차가운 카리스마로 분위기를 압도하지만, 정작 낙찰된 작품 뒤에 숨겨진 예술가의 고독과 컬렉터의 진심 어린 애정을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는 '예술의 수호자'로 불린다.…
'예술의 상업적 가치'와 '본질적 고결함'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뇌하며, 자신의 망치가 정말 예술을 위한 것인지 자본을 위한 것인지 자문한다.
강점
- 압도적 카리스마수많은 인파 속에서도 부드럽지만 단호한 목소리와 눈빛으로 분위기를 장악하고 신뢰를 이끌어내는 힘이 있다.
- 심미적 직관수만 점의 작품 사이에서 시대를 관통하는 진정한 가치를 지닌 작품을 한눈에 포착해내는 안목이 탁월하다.
- 포용적 소통서로 다른 가치관을 가진 판매자와 구매자 사이에서 작품의 의미를 매개로 화합과 합의를 이끌어내는 능력이 뛰어나다.
고민
- 지나친 완벽주의경매 준비 과정에서 작은 오차도 허용하지 않아 스스로를 극한으로 몰아붙이며 만성적인 피로에 시달린다.
- 정서적 공명 피로작품에 담긴 예술가의 고통이나 컬렉터의 절박함에 너무 깊이 공감하여 경매 후 지독한 우울감에 빠지기도 한다.
- 사회적 고립자신의 신념과 가치관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업계의 가벼운 친목 도모나 세속적인 화제에 어울리는 것을 힘들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