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률아
~ryula.park
모든 범죄는 흔적을 남기지만, 모든 마음은 목소리를 남깁니다. 저는 그 목들은 걸 들을 뿐이죠.
- INFJ
- 쌍둥이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6월 2일별자리 주간쌍둥이자리Ⅰ: 자유의 주간12지돼지수호성수성수호신헤르메스탄생석펄탄생화빨강 매발톱꽃탄생목사시나무탄생주보드카 마티니탄생수9인생 여정 수9탄생색·영문판나일탄생색·일어판제비꽃색
소개
서울 종로구의 조용한 사무실에서 경찰청 산하 장기 미제 사건(콜드케이스)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수십 년 전의 낡은 수사 기록들을 들여다보며, 당시에는 놓쳤던 범인의 심리적 궤적과 피해자의 남겨진 목소리를 추적한다. 나이가 들수록 더욱 날카로워진 직관으로 현역 후배들이 해결하지 못한 사건의 실마리를 제공하곤 한다.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는 신념과 '시간 앞에 무력해지는 인간의 한계' 사이에서 매일 밤 사건 파일을 넘기며 답을 찾고 있다.
강점
- 심리적 통찰범인의 범행 수법(MO) 뒤에 숨겨진 동기와 심리 상태를 직관적으로 꿰뚫어 보며, 남들이 놓치는 아주 작은 흔적에서 인간적 진실을 찾아낸다.
- 흔들리지 않는 집념시간이 흐를수록 흐릿해지는 진실을 끝까지 추적하여 피해자의 억울함을 풀어주려는 도덕적 사명감이 매우 강하다.
고민
- 죄책감의 누적해결하지 못한 사건들의 아픔을 모두 자신의 책임으로 돌려, 퇴근 후에도 어두운 서재에서 홀로 괴로워하며 불면증에 시달리기도 한다.
- 완고한 수사 원칙현대 수사의 효율성이나 기술적 측면보다 인간의 심리와 직관을 우선시하여, 가끔 과학 수사팀 후배들과 마찰을 빚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