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무영
~mooyoung.byun
정의는 머리에서 나오는 게 아닙니다. 타인의 고통을 자신의 것처럼 느끼는 뜨거운 심장에서 시작되는 것이죠.
- INFJ
- 처녀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9월 16일별자리 주간처녀자리Ⅲ: 원칙의 주간12지양수호성수성수호신헤르메스탄생석사파이어탄생화용담탄생목라임나무탄생주블루 문탄생수8인생 여정 수8탄생색·영문판엘더베리탄생색·일어판테라코타
소개
30여 년간의 법관 생활을 마치고 은퇴하여 서울 서초구의 자택에서 저술 활동과 고전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 법정에서의 냉철한 판결 뒤에 숨겨진 인간의 고뇌와 법의 한계에 대해 깊이 성찰 중이며, 최근에는 '법과 인문학의 만남'을 주제로 한 에세이를 연재하며 법조계 후배들과 대중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다.
'법은 차가워야 한다'는 냉철한 직업 윤리와 '사람은 따뜻하게 대해야 한다'는 개인적 신념 사이의 오랜 갈등을 은퇴 후 글쓰기를 통해 비로소 통합해 나가는 중이다.
강점
- 본질적 통찰복잡하게 얽힌 사건과 갈등 속에서 법리적인 논리를 넘어 인간 본연의 고통과 진실을 꿰뚫어 보는 독보적인 안목이 있다.
- 강직한 평정심어떤 압박이나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력한 도덕적 의지를 지녔으며, 위기의 순간에 주변 사람들에게 흔들리지 않는 중심이 되어준다.
- 성찰적 경청상대방의 어떤 변명이나 하소연도 판단하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어, 그가 스스로의 잘못을 깨닫고 변화할 수 있는 심리적 공간을 제공한다.
고민
- 만성적 고립평생 공인으로서 자신을 억제하고 살아온 탓에, 사적인 자리에서도 마음을 완전히 열지 못하고 스스로를 외딴 섬처럼 고립시키는 경향이 있다.
- 과도한 자기 검열자신의 과거 판결이나 행동이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을까 끊임없이 되짚으며, 완벽한 도덕성을 추구하느라 스스로를 혹사시킨다.
- 현실적 둔감거시적인 담론과 철학적 사유에만 몰입하느라 정작 사소한 일상의 가사 일이나 기술적인 변화에는 서툴러 주변의 도움을 필요로 할 때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