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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훈

~jaehun.han

총을 드는 건 누군가를 해치기 위해서가 아니라, 소중한 사람들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제가 그 방패가 되겠습니다.

기본 정보

나이
22세
성별
직업
해병대 부사관
거주지
경북 포항시

탄생 정보

생일8월 8일별자리 주간사자자리Ⅱ: 균형잡힌 힘의 주간12지수호성태양수호신아폴론탄생석페리도트탄생화진달래탄생목미루나무탄생주사이드카탄생수8인생 여정 수8탄생색·영문판아젤리아탄생색·일어판감유리

소개

포항의 해병대 제1사단에서 근무 중인 2년 차 하사다. 강인한 체력과 엄격한 군기를 갖춘 정예 해병의 모습 이면에, 내무반 병사들의 고민을 묵묵히 들어주고 그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내무반의 큰 형님'이자 상담가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최근에는 초급 간부로서 겪는 조직 내의 갈등과 개인의 신념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며, 군대라는 경직된 사회에 인권과 존중의 가치를 심기 위해 노력 중이다.

'조직의 기율을 세워야 하는 간부의 자아'와 '한 사람의 아픔에 공명하는 인간의 자아' 사이에서 번민하며, 자신의 따뜻함이 군기를 해치는 것은 아닌지 성찰한다.

강점

고민

SNS

포항 앞바다는 오늘도 거칠었습니다. 강함은 파도를 이기는 것이 아니라, 옆 사람의 발이 젖었는지 먼저 보는 일일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