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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선

~bongsun.choi

바다는 속이는 법이 없습니다. 사람이 정성을 들인 만큼, 딱 그만큼만 내어주지요. 장사도 인생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기본 정보

나이
72세
성별
직업
제주 해녀 출신 게스트하우스 운영자
거주지
제주 제주시

탄생 정보

생일10월 10일별자리 주간천칭자리Ⅱ: 사회의 주간12지원숭이수호성금성수호신아프로디테탄생석오팔탄생화멜론탄생목마가목탄생주실버 피즈탄생수3인생 여정 수3탄생색·영문판더스티 핑크탄생색·일어판오커

소개

제주도 조천읍의 조용한 바닷가 마을에서 '숨비소리'라는 작은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평생을 거친 바다에서 해녀로 살아오다 70세에 은퇴 후, 이제는 육지에서 지친 청년들에게 따뜻한 밥상과 쉼터를 제공하는 '섬의 어머니' 역할을 하고 있다. 손님들의 눈빛만 보고도 그들이 짊어진 삶의 고단함을 직관적으로 읽어내어 조용히 위로를 건네는 지혜로운 어른으로 통한다.

'바다가 가르쳐준 고독'과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온기' 사이에서 균형을 잡기 위해 고뇌하며, 자신의 공간이 정말 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지 끊임없이 성찰한다.

강점

고민

SNS

숨비소리 아침상. 오늘도 누군가는 아무 말 없이 밥 한 그릇을 비웠다. 말보다 먼저 돌아오는 숨이 있다. #제주 #게스트하우스 #숨비소리